시발 벽이랑 대화하는게 더 낫겠엌ㅋㅋㅋㅋㅋㅋㅋ 벽은 말이라도 없지; 왜 아무리 쉽게 설명해줘도 못알아듣냐........ 속 ㅌ ㅓ져;;;;

 

나랑 거래처 사장님이랑 이야기하고 그대로 설명해주니까 못알아쳐먹고 답답해서 파일 하나씩 다 열어가면서 설명해줘도 못알아 쳐먹어 어쩌라고,,,,,, 지 대가리가 장식품이면서 내 탓 오지게 하네....

 

결국 거래처에 전화 걸어주니까 그쪽 사장님이랑 다렉으로 이야기 나눴는데 무슨 설명 하나 하는데 20분씩 전화기 붙잡고있냐; 같은 말을 대체 몇 번 해줘야 알아듣냐고; ㅅㅂ 그리고 애초에 나한테 파일 만드는거 제대로 설명해줫으면 그렇게 만들었찌 병신아...... 최종 결재 받을라고 파일도 다 출력해서 갖다줬짢아ㅠ 왜 그땐 안보고 이제와서 수정하게 만드냐고 왜 자꾸 일을 ㅇ두 번 시켜 시발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
 

아 사실 이새끼는 천재가 아닐까? 어떻게 이렇게 매번 다양한 방법으로 좆같이 굴지? 매번 놀랍다 아주 혁신적인 신종 조가틈이야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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